2012년 5월 28일 월요일

이효리 “통통한 여자 기준이 송혜교와 나?” 발끈


[일간스포츠 김진석]


이효리가 남자들의 '여성 몸매' 기준에 대해 언짢아했다.

이효리는 28일 방송된 SBS '정재형·이효리의 유&아이'에서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지면서 여성들이 다이어트에 민감해지는 시가가 왔다. 옷이 짧아지니 몸매에 신경쓰게 된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요즘 남자들이 '통통한 여자의 기준이 뭐냐'는 질문에 송혜교·이효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잘난 척 하는 것이냐'는 정재형의 질문에 "그게 아니라 남자들은 그 정도를 통통하다고 생각한다"고 씁쓸해했다.

정재형은 "나는 그렇지 않다. 봤을 때 건강해 보이는 여자가 좋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효리는 "말은 이렇게 하고 결국은 마르고 날씬한 여자랑 데이트 하더라"고 고개를 저었다. 이는 남자들이 여자를 보는 '몹쓸 시각'을 꼬집으며 씁쓸한 마음을 표현한 것.

이날 '유앤아이'에는 김조한·애즈원·소란이 출연했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사진=SBS 캡처

[I-Hot]

▶ 몸매좋은 여배우A, 알고보니 ‘상거지?’ 충격

▶ 고준희 시스루 상의에 하의실종 ‘파격 또 파격’

▶ 박지성 문신 포착…"도대체 무슨 뜻?" 궁금증 폭발

▶ 김윤진, 칸서 아찔 옆트임 드레스 착용

▶ 티아라 은정, 입술 지그시 깨물며 '요염 자태'

▶ "좀 뜸하던 '문근영' 사진 공개되자마자…"

▶ ‘런닝맨’ 아이유, “오빠, 차 잘 탈게요”…유재석 ‘진땀’


- Copyrights ⓒ 일간스포츠 & Jcube Interactive In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