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현과 류시원의 ‘볼뽀뽀’ 사진이 공개됐다.
홍수현과 류시원은 최근 채널A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에서 불현 듯 각자 앞에 나타난 첫사랑에 갈팡질팡하며 매번 이러니저러니 티격태격 싸우는 강선아 차승혁 부부로 열연중이다.
지난주 방송분에서 차승혁은 그의 오른팔이자 심복인 계동희(데니안 분)가 강선아의 첫사랑이 김현철(김민수 분) 변호사였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뒤통수를 맞은 충격을 받았다. 이에 오향기(박지윤 분)와의 데이트 도중 곧장 강선아가 있는 성당으로 정신없이 내달렸다.
이와 같이 차승혁 강선아 부부가 첫사랑의 존재를 모두 알게 된 극적인 긴장감이 연출된 가운데, 다정한 ‘볼뽀뽀’ 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은 의아해하고 있다. 번번이 실패로 돌아갔지만 다양한 작전을 계획하고 구사하며 마눌님 강선아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온갖 술책을 꾸몄던 차승혁이, 갑자기 다정하게 강선아와 ‘볼뽀뽀’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증폭된 것.
류시원 홍수현 부부의 다정한 ‘볼뽀뽀’를 담은 채널A ‘굿바이 마눌’은 2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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