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한스밴드로 활동했던 한나 소속사 대표는 5월2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에서 한나의 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나는 "남편 폭력과 폭언으로 집을 나간 것", 한나 남편은 "폭행 사실 없었다. 김한나는 결혼에 충실하지 않았고 집안일도 소홀하게 했다. 이혼 원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연락 끊은 것에 황당하다"는 입장으로 첨예하게 대립 중이다.
이에 김한나 소속사 대표는 "4년간 만남 속에서 남편의 협박, 자살 시도 등을 보았을 때 한나를 일단 피신시킨 상태다. 앞으로는 남편과 연락 두절하고 법정에서 정확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나는 서면을 통해 "언론에 이런 일로 보도되어 부끄럽고 미안하다"는 심경을 전했다.
(사진=SBS '좋은아침-생방송 연예특급' 캡처)
[뉴스엔 김미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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