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 연출 이주환) 52회는 전국기준 2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1.5%를 기록했던 지난 방송에 비해 0.8%P 하락한 수치로, ‘빛과 그림자’는 엿가락처럼 늘어지는 극전개는 물론 거듭된 복수와 배신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불만을 계속해서 받고 있다.
게다가 28일 첫방송된 SBS ‘추적자’가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 세례를 받고 있고, KBS ‘사랑비’ 후속으로 방송되는 ‘빅’ 또한 기대작이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날 ‘빛과 그림자’에서는 이정혜(남상미 분)의 아버지인 이현수(독고영재 분)가 강기태(안재욱 분), 김풍길(백일섭 분)과 악연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 이정혜는 양태성(김희원 분)이 이정혜의 인감도장을 훔쳐 조명국(이종원 분)의 영화 출연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사랑비’는 5.3%, SBS ‘추적자’는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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