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9일 화요일

'안녕하세요' 올가미 남친, "여친 핸드폰 무조건 먼저 확인" 경악






▲'안녕하세요' 올가미 남친 ⓒ KBS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자친구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일명 '올가미 남친'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KBS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감시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는 "남자친구 때문에 한여름에도 반바지 속에 꼭 다른 속바지를 입어야 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의 핸드폰으로 문자가 오면 무조건 자신이 먼저 확인한다"고 고백했다.



또한, 남자친구는 "나이트클럽을 가도 여자가 끌려다니지 남자가 끌려다니진 않는다"며 "나는 이성 친구를 만나지만, 여자친구는 절대 안 된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경악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일명 '문신 마니아 엄마'가 출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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