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8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하는 법륜스님은 최근 경북 문경에 위치한 정토수련원에서 진행된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법륜스님은 강력한 대선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서울대 융합 과학기술원장 안철수 멘토로 지목된 것에 대해 속마음을 시원하게 털어놨다.
이어 법륜스님은 자신이 유명해진 것에 대해 "안철수 덕 좀 봤다"고 말하며 진솔함의 진수를 보여줬다.
또 법륜스님은 자신을 둘러싼 신당창당설과 얼마 전 불교계를 뒤숭숭하게 만들었던 스님 도박사건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뉴스엔 권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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