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8일 월요일

쌈디 "아이유의 피처링 거절, 내 최대실수"


[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힙합듀오 슈프림팀의 쌈디가 가수 아이유의 부탁을 거절했던 사연을 고백하며 후회에 몸부림쳤다.

쌈디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음악토크쇼 `볼륨텐` 녹화에서 바쁘다는 이유로 과거 아이유의 부탁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당시 아이유는 `잔소리`를 발표 직후 쌈디에게 피처링을 부탁했지만 거절을 당한 것. 그 이유에 대해 쌈디는 "그 때가 한창 바쁠 때여서 거절할 수 밖에 없었다. 지금은 미안해서 말도 못 붙이고 있다"고 전했다.

쌈디의 말에 또 다른 MC인 음악평론가 임진모와 가수 정인은 `대세` 아이유의 부탁을 거절한 것에 대해 질타를 보냈고, 쌈디 역시 "20대에 한 실수 중에서 가장 큰 실수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28일 밤 12시.

[아이유의 부탁을 거절했던 사연을 고백한 쌈디. 사진 = CJ E&M; 제공]

(백솔미 기자 bs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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