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1일 금요일

용감한형제 “빅스타로 3년 안에 3대 기획사 간다” 깜짝 선언





[경제투데이 곽민구 기자] 용감한형제의 보이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는 빅스타(BIG STAR)의 최종 멤버가 확정됐다.

지난 SBS E! ‘용감한 형제 빅스타쇼’를 통해 최종 확정된 오광석, 이영준, 김래환, 김동현, 정성학은 수차례의 오디션과 치열한 리얼리티에서 살아남은 막강한 실력파로 업계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리더 오광석과 2011년 ‘더필드 트라이엄프’ 1:1 우승과 이영준이 ‘For the hiphop Best 4’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멤버 전원의 대회 수상경력이 도합 100회를 넘는 몬스터급 신인으로 가요계에 파란을 예고하고 있는 것.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용감한형제는 “빅스타로 3년 안에 3대 기획사에 들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한편 ‘빅스타’의 영상과 멤버들에 자세한 소식은 공식 블로그(http://빅스타.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곽민구 기자 mti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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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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