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최보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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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캡처=SBS '한밤의 TV연예'> |
지난 27일 방송한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윤영 절도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이웃들의 증언을 공개했다.
최윤영을 조사한 경찰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최윤영이 '(절도한) 지갑이 왜 가방에 있을까요?'라고 하더라. 하지만 CCTV로 확인한 후 혐의를 인정했다"라고 밝혔다.
제작진은 한때 요가 사업으로 성공했던 최윤영의 요가 학원을 찾아갔으나, 그 곳에는 현재 다른 매장이 입주한 상태였다.
당시 건물을 관리하던 주차 요원은 "최윤영의 요가 학원이 약 1년 6개월 전에 문을 닫았다. 당시 건물 주차 요금이 2달인가 밀려있었는데 500만 원 정도였다"라고 말해 최윤영의 생활고가 간접적으로 드러났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최윤영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지인 김모씨의 집에 놀러 갔다 현금 80만원과 10만원 자기앞수표 10장, 80만 원짜리 지갑 등 총 2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조만간 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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