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유상무, 무심코 먹은 보양식 알고 보니…‘경악’



개그맨 유상무가 자신이 먹은 보양식의 정체를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28일 방송되는 MBN ‘천기누설’에서는 ‘정력, 그 속설과 진실’이라는 주제로 정력에 대한 각종 속설을 파헤치고 보양식의 효험을 과학적으로 인증해 보는 실험 내용이 전파를 탄다.

앞서 진행된 녹화현장에서 MC 유상무와 장동민은 출연자가 보내온 보양식을 시식, 그 효과 검증에 직접 나섰다. 이들은 재료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음식을 맛 봤다.

먼저 장동민은 자라•잉어•달팽이가 들어간 최고의 보양식 용봉탕을 먹었다. 이어 유상무는 얇게 저며 잘 구워진 고기를 시식했다. 너비아니에 가까운 평범하게 생긴 음식에 그는 아무런 의심 없이 시식을 끝냈다고.

유상무는 “담백 쫄깃해서 맛있게 먹었다”고 시식평을 덧붙였다. 그러나 이내 보양식 재료가 공개되자 유상무는 경악하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

유상무를 충격에 빠뜨린 의문의 보양식 재료의 정체는 28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MBN ‘천기누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은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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