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준엽 기자]
![]() |
김보연은 2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전노민과 이혼과 관련해 솔직한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연은 이혼과 관련해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사람이 한 치 앞을 모르지 않느냐. 이게 잘한 건가 생각을 많이 해봤지만 이혼을 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이어 김보연은 두 사람의 이혼사유로 제기됐던 전노민의 사업 실패와 관련해 "(이혼 당시) 신문에 난 그대로다"라며 자세한 언급은 피했다.
또한 연상연하 부부로서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그런 건 아니다. 아무리 연상연하라도 부부는 부부고 남편은 남편이다"라며 나이차에 의한 불화는 아니라고 밝혔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긴급 추천 스마트정보!]
[관련 키워드] 김보연|전노민
[스타뉴스 핫뉴스]
☞ 김빈우 "힘든 시기 지켜준 남친" 김형민에 애정과시
☞ '개콘', KBS사장에 하소연 "방송 좀 죽여달라"
☞ 한혜린·유인영, 수영복 몸매 대결 '깜짝'
☞ 진관희, 탕웨이에 공개 구애 "그녀가 너무 좋다"
☞ 소방차, 해체 이유는? "이상원의 일방적 탈퇴"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준엽(기자) ljy0809@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