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8일 목요일

김보연, 이혼 후 첫 심경고백 "아직 실감 나지 않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준엽 기자]
배우 김보연이 전노민과 이혼 후 처음으로 심경을 고백했다.

김보연은 2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전노민과 이혼과 관련해 솔직한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연은 이혼과 관련해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사람이 한 치 앞을 모르지 않느냐. 이게 잘한 건가 생각을 많이 해봤지만 이혼을 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이어 김보연은 두 사람의 이혼사유로 제기됐던 전노민의 사업 실패와 관련해 "(이혼 당시) 신문에 난 그대로다"라며 자세한 언급은 피했다.

또한 연상연하 부부로서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그런 건 아니다. 아무리 연상연하라도 부부는 부부고 남편은 남편이다"라며 나이차에 의한 불화는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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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엽(기자) ljy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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