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한혜진이 미국 생활 당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여자친구와 룸메이트였다는 사실을 밝혔다.
한혜진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순정만화 스페셜 녹화에서 “미국에서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어느 날 보니 파파라치 사진에 나오더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여자친구인 모델 에린 헤더튼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 세계 톱 모델다운 글로벌한 인맥을 자랑했다.
이어 한혜진은 “그 친구 때문에 나도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라며 룸메이트인 에린 헤더튼의 특이한 버릇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에린 헤더튼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인으로도 유명하다.
2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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