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여자 아이돌, 최고의 반전몸매는 누구?'란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아이돌 반전몸매로 선정된 이들은 아이유, 소녀시대 서현, 제시카, 포미닛 남지현, 강민경, 에일리, 씨스타 소유였다. 이들은 베이비 페이스를 대표하는 인물들로 귀여운 얼굴에 반전몸마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33반이라는 신체 사이즈와는 달리 깜짝놀랄 볼륨감을 보여줬다.또 서현은 막내 이미지와 귀여운 얼굴과는 달리 깜짝 놀랄 S라인과 볼륨을 보여줘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제시카도 마찬가지. 특히 포미닛 남지현과 강민경, 소유는 아이돌을 능가하는 볼륨몸매로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에일리도 각종 무대의상과 드레스로 볼륨감을 과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돌 반전몸매 최고들 여기 다 모였네" "진짜 깜짝 놀랄 볼륨감이었음" "난 소유 몸매 보고 깜짝 놀람" "왜 나는 여자인데 이들의 몸매를 뚫어져라 보고있나"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아이유 서현 소유 제시카 강민경 남지현 에일리 / 뉴스엔DB)
[뉴스엔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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