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토퍼 수의 모친은 4일 열릴 예정된 네번째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한다.
크리스토퍼 수의 모친은 재판 당일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올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들이 폭행당한 직후와 병원 입원 당시 상황 등에 대해 증언할 것으로 보인다.
홍콩과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대만계 미국인인 크리스토퍼 수는 재판에 참석하거나 한국에 입국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 씨는 지난해 12월 한성주와 그의 가족,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2명 등 5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했다며 이들을 고소했다. 집단폭행에 따른 위자료, 피해보상으로 5억원의 민사소송을 함께 제기했다.
이에 대해 한성주는 사생활이 담긴 동영상을 유포한 크리스토퍼 수를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크리스토퍼 수는 한성주의 사생활과 관련된 동영상과 각종 사진을 인터넷 블로그에 게재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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