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예린은 6월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고급스러운 집을 소개하며 당뇨예방 식단을 함께 공개했다.
현관문을 활짝 연 이예린의 집엔 어두운 벽지가 붙어있었지만 웅장한 느낌을 풍기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요리솜씨를 뽐내기 위해 제작진을 주방으로 이끈 이예린은 ㄷ자형 주방을 선보였다. 대리석으로 이뤄진 싱크대와 식탁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이예린은 토르티야를 이용한 가지피자를 만들며 자신만의 당뇨 예방 법을 공개했다. 와인빛 식탁에 앉아 가지피자를 먹는 이예린의 뒤로 고풍스러운 벽지가 보이며 웅장한 느낌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여유만만' 캡처)
[뉴스엔 문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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