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8일 월요일

이효리 리터칭 고백 “작은 다리 걱정 안해”…역시 쿨한 그녀


[서울신문 BOOM]

이효리 리터칭 고백으로 팬들의 궁금증이 풀렸다.

방송에서 쿨하게 공개한 이효리 리터칭 고백에 연예인의 완벽한 몸매 비밀이 풀린 것.

24일 방송된 온스타일 ‘이효리의 소셜클럽 골든12’에서 이효리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등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소셜 멤버들이 173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이하늬 때문에 키가 작아 보일까 걱정하자 이효리는 “나는 걱정할 필요 없다. 내 전문 리터칭(사진 보정) 해주는 분이 있다”고 솔직하게 리터칭을 고백했다.

“우리에게는 전문 사진작가와 스타일리스트, 리터치 하시는 분이 있기 때문에 마음껏 찍으면 된다”며 쿨한 성격을 드러낸 이효리 리터칭 고백으로 화보의 비밀이 공개된 것.

한편 이날 촬영한 화보는 패션브랜드 구호와 함께 진행한 것으로 ‘하트 포 아이(Heart for Eye)’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하트 포 아이’는 시각장애 어린이들의 눈을 뜨게 해줘 패션의 아름다움을 같이 나누자는 취지에서 구호가 2006년 시작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진 = 구호, 온스타일 ‘골든12’ (이효리 리터칭 고백)

Boom뉴스팀 boo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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