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진은 “뮤지컬배우인 전수경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였고, 김지혜 역시 진상 손님 캐릭터를 감칠맛 나게 소화했다”고 전했다.
한편, 빈틈없는 성격의 ‘황지안’(김선아)과 ‘깡’으로 충만한 ‘낭만 백수’ 박태강(이장우)의 하룻밤 실수가 인연의 꼬리를 물며 시작된 로맨스를 담는 ‘아이두 아이두’는 ‘더 킹 투하츠’ 후속으로 30일 밤 9시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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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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