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7일 금요일

탈북자 송지영 "북한서 비키니 착용 상상도 못할 일"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탈북자 송지영이 북한의 문화에 대해 밝혔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탈북으로 인생을 바꾼 미녀 3인방 허일심, 한옥정, 송지영 등이 출연해 북한의 실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송지영은 "북한에서도 비키니 수영복을 입냐"는 질문에 "맨 정신에 비키니를 어떻게 입냐. 상상도 못할 일이다"라며 "이상한 여자로 본다"라고 손사래를 쳤다.

또 그는 "북한 여성들도 여름에 반바지를 입냐"는 질문에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반바지를 입는다"라고 북한과 한국의 문화가 다름을 설명했다.

더불어 송지영은 "민소매 옷은 상상도 못할 일이다"라며 "오늘은 큰마음 먹고 입고 나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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