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7일 금요일

전지현, 전신 타이즈입고 매달려 “비명”…왜?


[일간스포츠 김진석]


배우 전지현이 펼친 '위험천만' 와이어 액션 추가 스틸컷이 시선을 끈다.

전지현은 26일 공개된 영화 '도둑들' 추가 사진에서 하늘을 날며 바람을 느끼는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실제는 달랐다. 전지현은 "줄타기 전문 도둑 캐릭터를 잘 표현하기 위해 기본적인 체력 훈련과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훈련을 했다. 와이어 액션은 두려웠지만 거침없는 예니콜 캐릭터를 리얼하게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에 비명 소리가 자연스러워질 정도로 열심히 트레이닝을 받았다"며 과정을 설명했다. 동작이 불편해 보이는 전신 타이즈 의상을 입고 와이어에 매달린 것.

'도둑들'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는 한국 중국 10인 도둑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개봉 이틀만에 전국 관객 82만명을 넘으며 한국 영화의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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