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3'에서 화려한 이력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엄친딸 이나현은 7월28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박태환의 실격 소식을 접한 후 "박태환? 걔는 좀 더 혼나야 돼"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박태환이 2012 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실격당해 국민들에게 충격을 준 상황. 이에 이나현의 위와 같은 발언은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한편 이나현은 중국 최고의 명문대로 손꼽히는 청화대에서 영어학과 마케팅을 전공한 재원이다.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와 대학교는 중국에서 진학, 영어와 중국어 등 3개국어에 능통한 이나현은 대학교 졸업 뒤 삼성과 JYP 등 유수기업 중국법인에서 인턴으로 재직한 경력도 있다.
특히 이나현이 졸업한 청화대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명문대로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을 비롯해 중국 지도급 인사들을 배출한 곳이다. 더불어 훤칠한 키와 가늘고 긴 팔다리, 작고 매력적인 얼굴 등 완벽한 신체조건까지 갖춘 엄친딸로 눈길을 끌고 있다.
[뉴스엔 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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