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일 수요일

"티아라 멤버 간 갈등 있었지만 심각한 수준의 왕따 아니었다"

31일 서울 논현동 사무실에서 만난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걸그룹 티아라 멤버들 간의 왕따설을 부인하면서“화영과의 계약해지 이유는 그가 최근 보인 행동들 때문”이라고 했다.

Source & Image : 조선일보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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