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둑들’ 개봉 7일 만, 순식간에 ‘400만 육박’
영화 ‘도둑들’이 개봉 7일 만에 400만명을 육박했다. 개봉한 지 8일째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380만명을 동원했다.
8월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도둑들’은 지난 7월31일 하루 전국 1,014개 스크린에서 49만9,589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385만8,440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7월25일 개봉한 ‘도둑들’은 7일 만에 누적관객수 350만명을 돌파해 벌써 380만명을 넘어 400만명에 근접했다. ‘도둑들’은 올해 국내외 개봉작 중 최단 350만 돌파 기록을 추가했다. ‘도둑들’의 350만 돌파는 7월19일 개봉해 올 최단 350만명(9일 만)을 넘어선 ‘다크나이트 라이즈’보다 이틀이나 빨랐다.
‘도둑들’은 올해 개봉한 국내외 영화 중 최단 100만 돌파(3일 만), 최단 200만 돌파(4일 만), 최단 250만 돌파(5일 만), 최단 300만 돌파(6일 만)에 최단 350만 돌파(7일 만)까지 이뤄내 무서운 상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매일 올해 최단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한편 ‘도둑들’은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의 최동훈 감독과 김윤석, 김혜수, 이정재, 전지현, 김해숙, 오달수, 김수현 등 스타 배우들이 의기투합했다.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해 한 팀이 된 한국과 중국의 도둑 10인이 펼치는 액션영화다.
홍정원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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