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일 수요일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 ‘이과생도 이해 못하겠는데?’


[맥스무비=이지영 기자] 문과생은 이해하지 못하는 만화가 등장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라는 제목으로 만화가 올라왔다.

공개된 만화에는 3명의 소녀가 각각 ‘Y=3’ ‘Y=e의 x승’ ‘d/dy’라는 미분을 통해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Y=3’이라는 소녀가 ‘Y=e의 x승’이라는 소녀가 자신에게 다가오자 “미분 연산자가 오고 있다. 잘못하면 훅 가버린다.”며 경고한다.

이에 ‘Y=e의 x승’은 “내가 어디 가서 미분 때문에 겁먹을 입장은 아니다.”며 당당한 척 하지만 미분 연산자가 등장해 서로 통성명을 하는 과정에서 미분 연산자의 이름이 ‘d/dy’라는 사실을 알고는 충격에 휩싸인다.

문과생 이해 못하는 만화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리 봐도 모르겠는 문과생 1인, 이과생 도와줘요.”, “이과생도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겠다.”, “만화 그린 사람 나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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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기자) jylee@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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