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하 1초 패러디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개그맨 정준하가 ‘무한도전'에 1초 방송을 제안했다.
정준하는 7월 31일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 무도, 1초간 하면 지루하려나..."라는 글을 남기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준하의 이글은 이날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사우스에서 열린 2012 런던 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4강전에서 신아람 선수가 '멈춰버린 1초' 때문에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한 것을 염두에 둔 글이다.
이어 오중석 사진작가는 "형이 술 살 때 결혼사진 줄라고 했는데, 결혼사진 필요 없어요?"라고 멘션을 달았고, 정준하는 "참 빨리도 준다. 결혼한 지 1초 지났거든!”이라며 신아람 1초 사건을 패러디했다.
한편 '카라'의 규리 또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와, 1초 만에 일본 삿포로 도착"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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