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중국 언론들은 “중국 가수 장무이가 어린이 모델 미키(아카바 미키)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터넷에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장무이는 올해 스무살이고 미키가 열두살인 점을 미루어 보았을 때 둘의 연애는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다는 시선.
실제 장무이는 자신의 웨이보에 미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공개연인임을 선언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무이와 미키가 손가락을 마주하고 있거나 장무이가 미키의 허리에 다정하게 손을 두른 사진 등이 포함돼 있어 연인의 다정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장무이는 미키와 찍은 사진을 여러장 공개하며 “네가 기쁘면 나도 기뻐”, “애기야 수고했어”등 여자친구에게 애정이 담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장무이 열애설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12살이면 미성년자 아닌가?”, “말도안된다”, “노이즈 마케팅 아니야?”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무이는 중국의 신인 가수로 유명배우 주걸륜의 뒤를 이을 싱어송라이터로 주목 받으며 데뷔했으며 미키는 캐나다 국적의 교포로 2009년 어린이 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연예계 활동을 넓히고 있다.
/스타엔 vickyhyun@starnnews.com홍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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