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일 목요일

장동건 종영소감, "'신품', 무지 행복했던 걸로"






▲장동건 종영소감 ⓒ AM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장동건과 김하늘이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종영 소감을 전했다.



1일 AM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에는 장동건과 김하늘의 자필 종영 소감 사진이 게재됐다.



장동건은 "정말 고생 많았고 무지 행복했던 걸로. 오래도록 기억하는 걸로"라는 글을 남기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서이수 역으로 열연한 김하늘은 종영 소감으로 "모두 너무 수고 많았구 감사했어요.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언젠가 또 함께 만날 수 있기를 바래요"라는 글을 남기며 동료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의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현재 런던올림픽 중계관계로 결방이 이어지고 있으며, 종영까지 총 2회를 남겨두고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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