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스무비=이지영 기자] 배우 크리스천 베일이 체중 조절의 신으로 등극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체중 조절의 신’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2000년부터 최근까지 크리스찬 베일의 체중 변천사 연대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리스찬 베일은 2000년 <아메리칸 사이코>를 찍을 당시 81kg의 몸무게를 시작해 최근 <다크 나이트 라이즈>까지 35kg 사이를 오르락 내리락 했다.
먼저 2000년 영화 <아메리칸 사이>의 81kg의 탄탄한 몸매를 소유했던 크리스찬 베일은 2004년 영화 <머시니스트>에서는 기계공의 정신착란과 불면증으로 야윈 역할인 55kg의 앙상한 몸매를 보여준다.
이후 크리스찬 베일은 2005년에 영화 <베트맨 비긴즈>에서는 86kg, 2006년 <레스큐 돈>에서는 60kg대로 체중을 감량 했다. 또한 2008년 <다크 나이트>에서는 86kg의 몸무게를 2010년 <파이터> 당시 66kg로 감량하더니 최근 개봉한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는 90kg까지 몸무게를 불려 진정한 체중 조절의 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체중 조절의 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찬 베일은 진정한 체중 조절의 신이네.”, “체중 조절의 신이면 건강은 나빠지겠다.”, “체중 조절의 신은 영화에 대한 몰일과 애정이 만든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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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기자) jylee@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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