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일 수요일

티아라 활동 중단, '데이 바이 데이' 활동 조기 종료






▲티아라 활동 중단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화영 왕따설'로 논란이 된 티아라가 잠정적인 활동중단을 선언했다.



지난 7월 31일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는 티아라가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며 활동에 대해 계획된 것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이에 최근 신곡 '데이 바이 데이'를 발표, 8월 둘째 주까지 방송활동을 계속할 계획이었으나, 화영의 팀 탈퇴 이후 여론이 악화돼 티아라로 계속 활동한다는 것 자체가 힘든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논란이 된 '왕따설'과 관련된 진실을 밝혀야 한다며 소속사 측에 진실 규명을 촉구하고 있는 카페 '티진요'의 회원수가 30만명을 돌파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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