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김하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는 8월 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권혁찬) 20부 대본과 함께 장동건, 김하늘이 스태프에게 남긴 메시지를 공개했다.
장동건은 "정말 고생 많았고 무지 행복했던 걸로. 오래도록 기억하는 걸로!"란 글을 남겨 극 중 김도진 말투를 완벽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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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김하늘 종방 기념 메시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도진, 서이수 어떻게 될 진 모르겠지만 두 사람 모두 잊지 않을게요" "이제 '신품' 막방이 곧 다가오는구나. 앞으로 어찌 견뎌야 하나" "장동건 김하늘 두 배우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19회, 20회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장동건 김하늘을 비롯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윤진이, 윤세아, 김정난 등이 열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AM엔터테인먼트 공식페이스북, 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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