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1일 수요일

유준상 개념발언 누가 국민남편 아니랄까봐 “아들 꼭 군대보낼것”

유준상 개념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준상 개념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국민남편다운 발언이네요" "누가 국민남편 방귀남 아니랄까봐" "좋은 아빠 덕분에 아들도 올바르게 잘 자랄 수 있을 듯" "이래서 난 유준상이 좋더라" 등 반응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요즘 드라마 촬영에 뮤지컬 연습까지 겹쳐서 많이 바쁘실텐데 힘내세요" "뮤지컬 '잭더리퍼'에서 멋지던데" "역시 유준상은 개념 연예인이네" "아들 10세인 걸로 알고 있는데 벌써부터 군대교육이라니" "유준상도 대단하지만 아내 홍은희도 자녀교육 철저하게 잘 시킬 것 같다" "대단한 아빠네" 등 반응도 이어졌다.

배우 유준상은 7월 31일 오후 서울 청담CGV에서 열린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 특별영상 상영회에서 "난 이기자 부대 육군 27사단 출신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내 아이들도 꼭 군대에 보낼 생각이다"고 밝혔다.

이어 유준상은 "요즘 큰 아들에게 꼭 군대를 가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금 아들이 10세다. 군대를 갈 때까지 10년 정도 밖에 안 남아 조금 아쉽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사진=개념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유준상/뉴스엔DB)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이한형 기자]

황혜진 blossom@ /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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