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뮤직 소속 작곡가 브루스 오토매틱과 곡을 작업했다. 마크 클라스펠드 감독과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미국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과 작업한 오토매틱은 "준수의 보컬 실력이 뛰어나다. 잠재력이 크다", 클라스펠드 감독은 "김준수는 순발력이 좋고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이끈다"고 칭찬했다.
김준수는 "미국에서의 작업은 어렵고도 즐겁다"며 "에너지 넘치는 작곡가 오토매틱과의 작업은 활력이 됐다"고 전했다.
리패키지 앨범은 이달 중순 발매된다.
한편, 김준수는 7일 홍콩을 끝으로 아시아투어를 마무리한다. 이달 말부터 북미와 남미, 유럽 8개 도시를 도는 월드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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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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