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투데이 조혜련 기자] 국민예능 ‘무한도전’의 무산된 여러 가지 특집들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한도전 무산된 특집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MBC ‘무한도전’은 지난 2008년 ‘스트리트 킹’으로 내한한 키아누 리브스 출연부터 2009년 톰 크루즈와 레이디 가가 내한 당시 출연무산 등 유명스타와의 만남에 실패했다.
또 미국 NBA 스타 코비브라이언트, 한국 축구의 자랑 박지성, 하인즈워드, 이신바예바 등 스포츠 스타의 출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의 출연이 무산된 것으로 드러났다.
그 밖에 여드름 브레이크 편의 외전으로 유재석과 정형돈의 ‘두 형사 이야기’, 탈주한 ‘세 죄수의 후일담’ 등이 무산된 것으로 소개됐다.
이를 게재한 네티즌은 ‘다만 이 자료는 완전히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쉬움 많이 남는 게시물이다” “하나하나 다시 도전하면 안될까?” “실현됐으면 완전 대박” “대형 프로젝트 많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 / 조혜련 기자 kuming@
[투데이 주요뉴스]
☞ 안철수 협박 논란… 테마주 시간외 거래서 ‘희비’
☞ 인천공항 급유시설 또 의혹…“이번엔 경찰조사”
☞ 솔로몬·한국·미래·한주저축銀 10일부터 개산지급금 지급
☞ 윤아·김태희 학생식당 포착…자체발광 ‘여신 미모’에 男心 흔들
☞ 하하 MC몽 언급 “현재 쉬고 있는 동현이 떠올리니 짠하다”
☞ 브라우니 특급 대우, 개인 대기실·전용 카트 “팬클럽 생길 기세”
[핫!리얼영상] [달달한(?)포토] [연예가 화제]
☞ 개인정보 유출, 아직도 내 PC만은 안전하다고 믿고있나요?
☞ 최신 뉴스, 영상, 포토를 내 홈페이지에 무료로 사용하는 방법!
<©경제투데이( www.eto.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 >
조혜련(기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