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엄동진]

고영욱의 최측근이 '고영욱 자살 루머'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고영욱이 미성년자 간음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와 SNS 등에 '고영욱 자살 루머'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고영욱 자택에서 숨 쉰 채 발견'(숨 진 채 발견 패러디) 등 악성글은 물론, '고영욱이 목을 매 자살했다'는 글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고영욱의 최측근은 1일 오후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고영욱이 자살했다는 악성 루머가 돌고 있다"고 전하면서 "고영욱은 현재 집에서 자숙 중이다. 물의를 일으켜 반성하고 있는 사람을 벼랑 끝으로 모는 이런 글들은 잘못됐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경찰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는 상황에서 범죄자로 단정 짓고 자살로까지 모는 행동은 너무 잔인하다"고 덧붙였다.
고영욱은 현재 홍은동 자택에서 외부 출입을 삼간 채 자숙 중이다. 경찰은 지난 지난달 23일 두 번째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증거 부족과 도주할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검찰에 기각됐다. 고영욱은 현재 혐의 일체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기소와 검찰 송치를 기다리는 상황이다.
엄동진 기자 kjseven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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