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타임’ 이선균·황정음 |
25일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 연출 권석장)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 촬영은 지난 11일 경남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장안세트에서 진행됐다. 이선균·황정음·이성민·송선미 등이 참석했다.남녀 주인공인 이선균과 황정음은 풋풋한 인턴 의사의 느낌을 살렸다.
이선균은 “의사 가운이나 수술복을 입을 때면 더 사명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며 캐릭터에 깊이 몰입된 모습을 보였다.
‘골든타임’은 절체절명의 응급의학과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일들을 그린 내용. ‘빛과 그림자’ 후속으로 오는 7월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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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기자) orial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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