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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두심이 배우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
고두심은 6 월 25 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 힐링캠프 - 기쁘지 아니한가 ’ 에 출연해 평범한 회사원에서 배우가 되기까지의 일화를 공개 ,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
고두심은 이날 “청운의 큰 꿈을 품고 MBC 공채를 뽑는다기에 응시를 했다 . 1 차 서류 심사에 합격하고 2 차 카메라 테스를 받게 됐다 ” 고 운을 뗐다 .
그는 “1000 명이 넘는 사람이 응시했지만 , 시험에 합격해 공채 탤런트가 됐다 ” 고 당시를 떠올렸다 .
고두심은 “ 회사는 어떻게 하셨느냐 ” 는 MC 의 물음에 “ 사장님에게 상황을 설명하니 친구인 중앙대학교 김정옥 교수 앞에 나를 데리고 갔다 ” 면서 “당시 김 교수님은 ‘ 회사 잘 다니다가 좋은 곳에 시집가라 ’ 고 조언하셨다 ” 고 말했다 .
이어 “ 그 말을 듣고 ‘ 두고보자 꼭 배우가 돼 다시 앞에 나타나겠다 ’ 고 다짐했다 . 실제로 배우가 된 후 김 교수님의 연극 무대에 서기도 했다 ” 고 웃어 보였다 .
이를 들은 MC 이경규는 그의 일화를 듣고 “ 진정한 ‘ 복수의 화신 ’” 이라고 칭해 주위를 웃게 했다 .
한편 이날 고두심은 “ 사랑하다가 죽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 ” 고 배우로서의 소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
연예뉴스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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