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선 기자] 하하 MC몽 언급에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9월5일 서울시 여의도 IFC몰 CGV에서는 케이블 채널 MBC 뮤직의 ‘하하 19TV 하극상’ 제작발표회가 열려 가수 하하와 프리스타일 미노, 개그맨 송중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앞서 자신이 출연했던 프로그램을 언급하던 하하는 “동현이와 함께 했던 것도 있다”는 말로 오랜만에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을 언급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지금은 쉬고 있는데 짠하다”고 덧붙이며 친구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MC몽은 2010년 병역비리 의혹이 불거진 이후로 현재까지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있는 상태다.
이어 “제 친구들을 보고 기획했다는 말에 감동받았다”는 말로 해당 방송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한 하하는 “‘하극상’은 내가 하고 싶은 방송의 결정체”라며 강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하하 MC몽 언급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친한 거 아니까 그 심정은 이해되는데 아직은 좀 불편하다”, “오랜만에 하하 MC몽 언급하니까 근황이 궁금해지네”, “MC몽이 노래도 잘했고 예능도 잘했는데… 보고 싶다”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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