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준이 과거 사진 유출논란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슈스케4'에 도전했다.
9월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슈스케4)에서는 지역예선 현장과 여기서 선발된 이들의 슈퍼위크가 공개됐다.
지난 지역예선 이후 과거의 충격적인 사진이 인터넷 상에 노출돼 파문을 일으켰던 김민준 병장은 용기를 내 슈퍼위크에 참여했다. 김민준은 "고민도 하고 무섭기도 했는데 꿈으로 가는 일에는 별일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각오를 전했다.
이어 준비해온 노래를 불렀다. 심사위원 모두 좋은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쟁쟁한 경쟁잦들에 밀려 탈락을 통보받았다. 결국 김민준은 다시 부대로 복귀하게 됐다. (사진=Mnet ‘슈퍼스타K4’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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