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커플 메이킹 프로그램 '짝'이 여러 화제와 논란 속에서 35기까지 걸어왔다. 그동안 출연한 이들만 해도 수백 명이다. 이들 가운데 동료 출연자들의 마음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은 '의자왕'들이 있다. 특히 5일 방송된 35기 남자 5호는 '정우성 닮은꼴', '이글아이 5호' 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의자왕'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그동안 어떤 남성들이 여심을 홀렸는지 '1대 의자왕'부터 현재까지 그 계보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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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처음 '의자왕' 수식어를 얻은 8기 남자 1호. /SBS '짝'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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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출연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끈 12기 남자 6호. /SBS '짝'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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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칭 '의자왕'이라고 말한 13기 남자 6호. /SBS '짝'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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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간지' 애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24기 남자 7호. /SBS '짝'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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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힙합 칠간지' 27기 남자 7호. /SBS '짝'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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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성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35기 남자 5호. /SBS '짝' 방송 캡처 |
5일 방송에서 여자 3호는 남자 5호 옆에만 붙어 앉아 공개적으로 호감을 드러냈다. 여자 4호는 남자 7호에게 "남자 5호는 우리만의 의자왕이다. 여자들 사이에서 남자 5호가 거의 몰표다. 그에 대해 무척 알고 싶어한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심지어 다른 여자 출연자들을 위해 남자 5호의 속마음을 캐내기로 한 여자 2호도 그와 데이트를 한 뒤 반해 눈물까지 글썽거렸다.
방송 말미에 여자 2호, 3호, 4호는 남자 5호 때문에 결국 울게 되는 상황을 예고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들은 "이글아이 남자 5호가 진정한 의자왕", "순정파라더니 밀당의 고수인 듯", "저도 남자 5호에게 반했어요", "개인적으로 남자 5호가 여자 2호랑 됐으면 합니다", "남자가 봐도 잘생겼네 남자 5호", "사슴눈에 다들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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