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4일 화요일

유재석 하하 배신, 유느님 도끼에 발등 찍혔네


사진=MBC 뮤직
유재석 하하 배신이 폭소를 자아냈다.



4일 자정 첫 방송되는 MBC 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이하 '하극상')은 첫 녹화 현장에 보내진 유재석과 노홍철 길 김태호PD의 축하 화환을 공개했다.



하하는 동료들의 선물에 감동했으나 막상 화환에 적힌 축하문구가 공개되자 표정이 급변했다. 평소 '유느님'이라 부르며 따르던 유재석이 보낸 화환에 자신을 응원하는 문구가 아닌 '메인 MC 박근식 씨 파이팅"이라는 글이 적혀있던 것.



하하의 절친을 응원하는 유재석의 문구에 하하는 분노하다가도 "재석이 형은 분명히 무언가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다"라며 무한 신뢰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MBC '무한도전'의 '하하VS홍철' 대결에서 패배한 바 있는 노홍철은 "축 개국. 우리 형 파이팅" 등의 축하멘트와 "동생 노홍철 뿅"이라고 자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방송을 통해 하하는 김태호PD와 정형돈 그리고 길은 물론 김제동 바비킴 개리 데프콘 다이나믹듀오 등 수많은 축하 화환을 공개하며 '미친 인맥'을 인증할 예정이다.

Source & Image : 머니투데이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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