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가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수희는 9월 7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서 결혼 후 더 친구 같이 지내는 딸과 약수터로 향했다.
잠깐 쉬는 동안 김수희 딸은 "내가 어릴 때 엄마는 항상 바빠서 얼굴 볼 시간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유치원 때 추억이 별로 없다. 운동회 때 다른 아이들은 항상 부모님이 오는데 난 할머니가 오셨다. 엄마가 와서 응원해주고 같이 달리기도 해주고 그러길 바랐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김수희는 "어쩌면 딸이 그래서 더 일찍 철이 든 것 같다"며 미안함과 고마움을 동시에 내비췄다. (사진=KBS 2TV '스타 인생극장'캡처)
하수정 hsjssu@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