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고마워요! 민아갤러리, 민아천사! 오늘 촬영장까지 와줘서 고맙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란 글을 올렸다. 이날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면서다.
게재된 사진 속 신민아는 드라마 촬영용 의상인 듯 보이는 피가 묻은 한복 을 입고 있고 팬들이 간식으로 선물한 샌드위치를 들고 있다.
'아랑사또전'에서 신민아는 OST 수록곡 '까만 달'을 직접 불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김태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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