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4일 화요일

‘무한도전’ 손연재 출연 확정, 정준연재 만남 성사됐다

[뉴스엔 허설희 기자]

'무한도전'과 손연재가 만난다.

MBC '무한도전' 김태호PD는 9월 4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손연재가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약속한대로'에서 잠깐 배우기 위해 만난다"며 "원래 이전부터 녹화 예정이었지만 연기가 돼 스케줄 조정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태호PD는 "이번주나 다음주 정도에 촬영할 예정이다. 원래 하기로 돼있었던 것이고 일정은 조정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준하는 8월 20일 트위터를 통해 리듬체조선수 손연재에게 "깜찍하고 너무 예쁜 연재양! 시간 되시면 무도 한번 놀러오세요! 정준연아와 누가 더 국민요정인지 겨뤄보는 거 어때요?"라는 글을 보냈다.

정준하 멘션에 손연재는 "안녕하세요. 제가 질 것 같은데요"라고 답했고 정준하는 "앗! 그런 뜻이.. 꼭! 꼭! 꼭!.. 생각해 봐 주시면.. 재고해 봐 주시면.. 아무튼 영광입니다"고 말했다.

이어 정준하는 "말하는대로 말하는대로 될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이라는 처진달팽이 '말하는대로' 가사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사진=뉴스엔 DB, MBC '무한도전' 캡처)

허설희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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