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4일 화요일

민준호 이상형 고백 "황수경, 지적이고 섹시하고 귀여워"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중년배우 민지환의 아들 민준호가 황수경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배우의 길을 선택한 스타 2세 박준혁, 민준호, 이일민이 출연했다.

이날 민준호는 “이상형이 어떤 스타일이냐”라는 질문에 “아부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정말 황수경 아나운서가 제 이상형이다”라며 “지적이고 섹시하며 귀엽기까지 하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조우종 아나운서가 “황수경 씨는 그냥 지적이고 지적이고 지적이다”라고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이상형으로 지목된 황수경 아나운서는 “방송이 포장이 잘 되는 것 같다.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민지환은 “솔직히 내 아들이라서가 아니라 잘 생겼다. 요즘 연기하는 애들, 그게 얼굴인가?”라고 폭탄선언을 하는 등 아들바보임을 입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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