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6일 목요일

'짝 35기' 여자 1호, 남자 4명을 동시에.. '몰표'


‘짝’의 35기 여자 1호가 몰표를 받으며 하늘을 찌르는 인기를 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35기 7명의 남성과 5명의 여성이 짝 찾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 1호는 남자 1호, 6호, 4호, 3호에게 대시를 받아 도시락을 같이 먹게 됐다. 이어 여자 1호는 “내가 좋은 꿈을 꿨나보다”며 좋아하는 내색을 보였다.

남자3호는 "처음으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라서 떨리고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고 속내를 털어놨고, 남자4호는 "차분하고 얌전해보였는데 자기 자신을 잘 표현하는 매력이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남자 6호는 “기분 나쁘다, 너무 인기가 많으시다”고 털어놨다.

여자1호는 사후 인터뷰에서 남자1호에게 호감을 표시했다. "남자1호가 들어오는 모습을 보고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고 생각했다. 솔직한 사람인 것 같고 리더십과 추진력도 있어 보인다"며 활짝 웃었다.

반면 단 한 명의 선택도 받지 못한 여자5호는 "눈물 날 뻔했다.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 뉴데일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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