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6일 목요일

'짝' 여자 1호, 청순한 외모와 묘한 매력으로 '인기녀 등극'





여자 1호가 첫 도시락 선택에서 네 남자의 선택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애정촌 35기 남녀 출연자들이 인생의 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은 자기소개 후 첫 도시락 선택이 방송되었다. 도시락 데이트는 고즈넉한 마을 전체에서 이루어졌다. 여자들은 각각 마을의 어느 한 집으로 흩어졌고, 남자들이 함께 밥을 먹고 싶은 여자를 선택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 근무하고 있는 여자 1호는 차분하고 수수한 외모에 청순한 매력이 있었다. 자기소개 후 남자들은 여자 1호에게 "좀 더 알고 싶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다"는 얘기를 나눴다.



이날 도시락 선택에서 여자 1호는 남자 4호, 1호 등 무려 남자 네 명의 선택을 받았다. 지휘자인 남자 4호는 여자 1호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차분하고 얌전한 모습이지만 자기 자신을 잘 표현하는 '정중동'의 매력이 있었다"고 표현했다.

Source & Image : 엑스포츠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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