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박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With forever 서방 :D”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자신의 남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박은 자신의 남편 브라이언 박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193cm의 훤칠한 체격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브라이언 박은 과거 혜박이 “헐리우드 스타 조쉬 하트넷보다 멋지다”며 애정을 표한 바 있어 네티즌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혜박 남편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혜박과 남편 둘 다 멋지다”, “훈남훈녀 부부, 길에 나란히 나가면 장신 포스 장난 아닐 듯”, “혜박 남편 공개 질투난다”, “혜박 남편 공개, 당당한 자랑 부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혜박 트위터(혜박 남편 공개)
정다영 기자 ilkoy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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