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유혜영 아나 과거 폭로당해 "굉장히 통통했었다"






▲유혜영 아나 과거 폭로당해 ⓒ SBS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우 유인영이 사촌동생 유혜영 아나운서의 과거를 폭로했다.



2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유혜영 아나운서가 사촌언니인 유인영의 예능 출연을 응원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혜영은 유인영에 대해 "명절 때 만나면 언니는 요리를 정말 잘하고, 여성스럽다"며 "언니가 요리를 해서 우릴 먹이고, 본인은 안 먹더라"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MC들은 "몸매에 라이벌 의식이 있느냐"라고 물었고, 이에 유인영은 "라이벌 의식은 전혀 없다. 유혜영 아나운서가 예전에는 굉장히 통통했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유혜영은 "20대 들어와서 10kg을 뺐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혜린의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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