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8일 목요일

효연 치마 ‘꽉!’ 날씬한 허리가 문제… 그래도 미소~ “역시 프로!”



[김민선 인턴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치마가 안 맞아 뜻하지 않게 아슬아슬한 상황이 연출됐다.

6월26일 서울 논현동에서 ‘나인식스 뉴욕 2012 F/W 뉴 컬렉션’ 행사가 열렸고, 소녀시대 효연을 비롯한 서현, 배우 박시연, 김희애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남색 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효연은 늘씬한 몸매 탓에 치마가 맞지 않아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찔한 상황이 일어나지 않게 스커트를 꼭 쥔 채 계속해서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프로답게 행동했다.

포토윌에 선 효연이 완벽한 포즈를 취해 뒤늦게 사실을 접하게 된 네티즌들은 “살이 더 빠진 듯. 진짜 부럽다. 효연 치마가 남아돌아”, “효연 ‘댄싱’ 때도 날씬하다고 생각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효연 치마 때문에 난감했을텐데 저런 상황에서도 웃고 있는 거 보니까 역시 프로라는 생각이 든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연은 22일 방송된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2’에서 파격적인 의상과 함께 놀라운 실력의 락킹 댄스를 선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사진출처: w스타뉴스 DB, MBC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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