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6일 화요일

안문숙 “야한 속옷 많이 입고 싶다” 거침없는 고백?


안문숙이 ‘생식기’ 발언에 이어 거침없는 솔직한 고백을 했다.
 
지난주, JTBC <닥터의 승부>에서 화끈한 입담을 예고했던 안문숙은 2주 연속 <닥터의 승부>에 출연하여 보다 거침없는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안문숙은 이 날 녹화에서 “점점 여성스러워 지고 있다. 혹시 치마를 입고 싶은지?”라는 출연자들의 질문에 “치마보다는 야한 속옷을 많이 입고 싶다” 며 솔직한 속내를 밝혀 출연자들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닥터의 승부> 29회에서는 ‘40대 이상 노총각과 노처녀 중 건강이 더 위험한 사람은?’과 ‘마사지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 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치열한 의학대전을 펼친다. 26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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