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7일 수요일

이찬, 재혼 후 5월 첫 득남 뒤늦게 알려져


[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배우 이찬(본명 곽현식)이 뒤늦게 득남 소식을 알렸다.

27일 이찬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찬의 아내 배 씨는 지난 5월 12일 서울 역삼동 강남 차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2.6kg의 아들을 첫 출산했다.

당시 태아는 예정일보다 이른 출산으로 열흘 넘게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 있었지만 현재 건강을 회복했다. 현재는 산모와 태아 모두 퇴원 후 집에 머무르고 있다.

이찬은 지난 2010년 2월 1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2년 여간 교제한 한 살 연하의 사업가 배 씨와 결혼했다. 이찬은 현재 요식업 사업과 함께 연기 복귀를 준비 중이다.

SBS 드라마 `완전한 사랑` `사랑과 야망` 등을 연출한 곽영범 PD의 아들인 이찬은 1996년 MBC 드라마 `간이역`으로 데뷔해 `순풍산부인과`, `노란 손수건`, `폭풍 속으로`, `매직`, `부모님 전상서`, `사랑한다 웬수야`, `눈꽃` 등에 출연했다.

[재혼 후 첫 득남 소식이 알려진 이찬. 사진 = 비쥬바이진스]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관련기사]
▶ 임강성·이슬비 부부, 3.9kg 득남 "기적 경험했다"
▶ 이혜승 SBS 아나, 22일 득남 ``두 아이의 엄마``
▶ 득남 양현석, "아들이 훗날 YG대표 될 것"
▶ YG 양현석 깜짝발표 "둘째 득남, 기분 너무 좋다"
▶ 송호범·백승혜 부부, 오늘(3일) 2.7kg 둘째 득남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고경민 goginim@mydaily.co.kr(기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